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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사극 전라우수영 첫 화

 전라우수영 앞바다의 판옥선 13척을 일본 수군 133척이 포위한 테마 ===테마 음악======= https://youtu.be/a6GaKDj_JLA?si=tC9P9skSp0uSOg_3 ============= 여진 : ! 와키자카 야스하루 : 아 너무 안쓰럽군... 도도 다카도라 : 뭐가 안쓰럽습니까! 아름답군요! 모두 진격하세요!!!!!!!!!!!!!!!!!  구루지마 미치후사 : 이순신.... 니 놈의 목을 베어 하얗디 하얀 도자기로 덮어 구워서 평생 가지고 놀아주겠다..... 으흐흐흐... 히히히히.... 해전이 무서워서 낚시배들 수백척을 해변에 포진시킨 성 수영 속에 숨은 것인가? 그런다고 토벌의 날카로운 카타나를 피할 수 있을 것같은가?  이순신 네놈은 끝났다. 천벌이 어찌 이순신을 피하겠나? 마다시 : 장관이다! 장관이다! 너무 즐겁다! 요오시!  쇄앵! 카가테고이!!!!!!!!!!!!!!!   자다 깬 유성룡 : 수...순신이 아니되네 여해! 이 사람아!!!!!!!!!!!!!!!! 선조 : 다 내 잘못이오 내 잘못이오 내가 가야돼 내가! 피...피눈물이 흐른다! 내관 : 아니되옵니다 전하! 전하! 이순신 : 철쇄... 철쇄............ 여...여긴 어디지? 이순신 : 잠깐 1분 기절해서 기억을 다 까먹었군. 여긴 전라우수영 앞바다인데... 도대체 난 어디 있는거지?  철쇄를 내가 어디 설치했더라? 지금 일본 수군 133척은 어디로 가고있는가? 대하사극 '전라우수영全羅右水營' 오프닝 : 쥬르첸족 기마대 수만명이 우루루 오는 모습 명나라 황제가 훗...하는 모습  쥬르첸족 여전사 여진  녹둔 아일랜드  신립 이일 이순신이 깔깔 웃으며 알까기하는 모습 제법 샤프하게 생긴 동남아 사람처럼 생긴 풍신수길  조선의 신하 신장(信長).... 개사악한 살인마처럼 생긴 타케다 신겐과 우에스기 겐신의 카와나카지마 소꿉장난 모습 예수회 신부  아타케부네 세키부...

강조의 강은 姜이 아님.

강조의 강은 姜이 아님. ===테마 음악============ https://youtu.be/9PeluiSmHQU?si=yX_wK4fzNDmGXX4S ===================== 궁예의 부인인 신천 강씨의 강과 같은 한자인 康兆 이오 강조 무인시대를 처음으로 열고 40만 거란 대군에 맞선 자 강조 대하사극 강조 펄럭 펄럭 깃발 펄럭 펄럭 그리고 첫 장면 -서기 915년 철원 미륵궁- 신천 강씨 : 도리를 거스르는 짓을 그만 하시오 성상! 궁예 : 성상? 난 미륵이다. 도리? 내가 언제 도리를 거슬렀단 말이냐? 신천 강씨 : 중화에 조공하고 책봉 받는 군자의 도리를 어기고 짓밟고 올 해에는 북방 야만족 거란 따위에게 보검을 조공바치니 이것이 도리를 어기는게 아니면 무엇이 도리를 어기는 것이겠습니까 ? 궁예 : 닥치거라! 어찌 아녀자 따위가 .... 감히... 나랏 일을 알면 얼마나 안다고 지껄이는 것인가!  

대하사극 '칼의 노래 : 대륙에 울려퍼지는 나팔 소리' 1화 : 바나나

 대하사극 '칼의 노래 : 대륙에 울려퍼지는 나팔 소리' 1화 : 바나나 뭐 뭐뭣이 타치바나 야스히로 다 다다 다시 말해봐라 뭐뭐 뭐라고? (내가 그린 그림) (내가 그린 그림) (내가 그린 그림) (내가 그린 그림) (미나모토 요리토모) (내가 ai로 그린 그림) (내가 ai로 그린 그림 : 타치바나 야스히로 ) (내가 ai로 그린 그림) (내가 ai로 그린 그림) ====테마 음악 : 태어날 때부터 눈을 뜬자 궁宮============================ https://youtu.be/9PeluiSmHQU?si=tc-8VNukfvZ9yC-Q   ======================================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화려하고 장엄한 왜성 천수각-  -아담하고 장엄하기 그지없는 히데요시의 정전!- 모든 사무라이들이 모여있다.  타치바나 야스히로 : 예 간빠꾸 도노. 똑똑히 암시로 전했사옵니다. 조선의 창이 일본의 창보다 너무 짧다고 말이옵니다. 토요토미 히데요시 : .......  .... 이런 짐승같은 개 애애애 새끼가...... 니가 나의 대의를 망치려드느냐? 어떻게 너 너가  너가 ... 내가 조총을 줘서 놈들을 엉뚱한데 시선 쏠리게하라했지. 언제..... 장창에 대해 입도 뻥긋이라도 하라고 했느냐? 이 런 개새끼가! 자....  우리 친구 사이 아니였느냐?  조선 삼한 땅의 양반들의 학정과 조선 삼한의 왕실의 부패 비리에 대해서 너가 나한테 다 말해주었잖느냐  니가 삼국지 동이전도 알려줬고, 부여의 시조 동명이 태양의 기운을 받은 동정녀 임신으로 태어났다는 것과 저 드넓은 부여벌을 호령한  무려 그 당시에 인구가 40만 호의 대제국을 자랑했고 한나라 조차 부여를 어찌하지못했으며  부여가 한나라의 식민지 낙랑을 심심할 때마다 털어갈 정도로 막강했다는걸..... 그 재미난 것들을 니가 다 말해줘서 나에게 대륙 정벌의 꿈을  ...

뭐 뭐뭣이 타치바나 야스히로 다 다다 다시 말해봐라 뭐뭐 뭐라고?

 뭐 뭐뭣이 타치바나 야스히로 다 다다 다시 말해봐라 뭐뭐 뭐라고? (내가 그린 그림) (내가 그린 그림) (내가 그린 그림) (내가 그린 그림) (미나모토 요리토모) (내가 ai로 그린 그림) (내가 ai로 그린 그림 : 타치바나 야스히로 ) (내가 ai로 그린 그림) (내가 ai로 그린 그림) ====테마 음악 : 태어날 때부터 눈을 뜬자 궁宮============================ https://youtu.be/9PeluiSmHQU?si=tc-8VNukfvZ9yC-Q   ======================================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화려하고 장엄한 왜성 천수각-  -아담하고 장엄하기 그지없는 히데요시의 정전!- 모든 사무라이들이 모여있다.  타치바나 야스히로 : 예 간빠꾸 도노. 똑똑히 암시로 전했사옵니다. 조선의 창이 일본의 창보다 너무 짧다고 말이옵니다. 토요토미 히데요시 : .......  .... 이런 짐승같은 개 애애애 새끼가...... 니가 나의 대의를 망치려드느냐? 어떻게 너 너가  너가 ... 내가 조총을 줘서 놈들을 엉뚱한데 시선 쏠리게하라했지. 언제..... 장창에 대해 입도 뻥긋이라도 하라고 했느냐? 이 런 개새끼가! 자....  우리 친구 사이 아니였느냐?  조선 삼한 땅의 양반들의 학정과 조선 삼한의 왕실의 부패 비리에 대해서 너가 나한테 다 말해주었잖느냐  니가 삼국지 동이전도 알려줬고, 부여의 시조 동명이 태양의 기운을 받은 동정녀 임신으로 태어났다는 것과 저 드넓은 부여벌을 호령한  무려 그 당시에 인구가 40만 호의 대제국을 자랑했고 한나라 조차 부여를 어찌하지못했으며  부여가 한나라의 식민지 낙랑을 심심할 때마다 털어갈 정도로 막강했다는걸..... 그 재미난 것들을 니가 다 말해줘서 나에게 대륙 정벌의 꿈을  주었잖느냐!   그 삼국지 동이전의 맛이란.,.. 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