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늪지 요택
그랬다 그랬던 것이었다 실로 그랬다.
당태종이세민 : 으으으으 이끼이이이이이
당나라 황제 이세민은 살기 위해 개같이 도망쳤다
죽음의 늪지 요택에서 수많은 당나라 군사들이 개비참한 시체가 되어버렸다
이리카스미 : 이 순간을 천년을 기다려왔느니라 돌격하라
고구려의 추격군은 도망치는 이세민을 뒤쫓아 만주 서쪽 요서까지 추격하고
고구려 수군은 산동반도 일부를 점령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로 인해서인지 후일, 당나라는 고구려 정벌을 위한 함대를 중국 남쪽 복건성 해안가에서
건조해야했으니
당시 고구려의 위세가 얼마나 대단했는지를 자못 짐작할 수 있다.
그랬다 그랬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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