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요도리고에 강하 소설

 





지금 뭐라 하셨습니까? 요시츠네 장군!


츠키노부 : 지금 뭐라 하셨습니까? 요시츠네 장군! 




저...절벽에서 뛰어내리신다니요!




타타노부 : 저...절벽에서 뛰어내린다니 그게 어떻게...!




요시츠네 : 바로 말한 그대로네 절벽에서 뛰어내릴것이네 


 이 히요도리고에 절벽 아래로 사슴이 떨어지듯 뛰어내릴것이란말일세 




츠키노부 : 미치셨습니까! 장군!




벤케이 : 흐흐흑 이번 생이 마지막이군 나무아미타푸 ....




요시츠네 : 내 결심은 변함이 없네 뛰어내릴것일세 뛰어내릴것이란말일세에에에에에에!!!!!!!!!!!!!!!!!!!!!!!!!!!!!!!!!!




그랬다. 실로 그랬다.


히요도리고에 강하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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