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의 포구 단노우라의 천부인 삼종신기
단노우라 해전 그랬다 그랬던 것이었다.
미나모토 요시츠네 : 아니 사...삼종신기가!
안토쿠 덴노 : 으아아앙 풍덩
꼬로로로록
꼬로로로로록
벤케이 : 아니 저 저런!
그랬다. 그랬던 것이었다.
단(壇)의 포구 '단노우라' 그 단노우라에서 단군(壇君)의 아버지 니니기 환웅의 삼종신기가 바다 속으로
가라앉는 순간이었다.
그것은 실로 이름에 걸맞는 운명적인 순간이었다.
타이라 노리츠네 : 이이이이 데 덴노헤이카 덴노헤이카께서어어어
태후마마가!!!!!!!!!!!!!!!!!!!!!!!!!!!!!!!
네이이이이이이 지옥에 가서 저주하마 요시츠네!!!!!!!!!!!!!! 에이이이이이이잇!
미나모토 가문 장교들 : 어어어어!!!
타이라 노리츠네 : 같이 지옥으로 가자 이 칙쇼들! 에이이이잇
미나모토 가문 장교들 : 노 놓아 놓아라 빠가야!!! 끼아아아아아아악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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