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사극 '원의경(源義經) : 가늠할수없는 꿈의 크기' 테마 음악
대하사극 '원의경(源義經) : 가늠할수없는 꿈의 크기' 테마 음악
천황가 조정 대신 : 무 무엇이 뭐 뭐라? 동방 야만족 관동놈들 주제에 뭐 뭣이? 마...막부?
이이이이이 이이이 원뢰조 네이노오오오오오오오오옴!!!
나레이션 : 그랬다. 막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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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옛날 회상 장면)
고구려 왕자 약광과 고구려 유민들이 관동의 드넓은 벌판에 정착해 고마국을 세우는 모습
관동 지방의 열쇠 구멍 모양 무덤들 앞에 펼쳐진 드넓은 평야.
삼족오 깃발이 펄럭 펄럭 펄럭거린다.
그리고 제단이 있다.
고마국 백성들 : 천세~ 천세~ 천천세~!
고마국 아줌마들 : 띠리리리 띠리리리 (고구려 귀부인 복식 입고 춤추는 중)
문무천황 : 이것이 신공황후 때부터 대대로 내려온 동방의 거울 '삼각연신수경'이다. 받거라!
약광 : 감사하옵니다 천황폐하!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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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다. 그로부터 50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미나모토 요리토모는 관동 지방의 도래인들을 데리고 천황가를 좌지우지하는
막부를 세우려하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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